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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테라피2022.04

시력표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봅시다

많은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시력을 확인하거나 또는 다른 이유들로 인해 한번쯤은 본 것이 있습니다. 바로, 시력표인데요. 이제는 너무 흔한 것이 되어버려서 그냥 넘어가기 쉬운 물건 중에 하나인데요. 이 시력표에 대해, 예를 들면 언제 시...

#아이테라피#시력

많은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시력을 확인하거나 또는 다른 이유들로 인해 한번쯤은 본 것이 있습니다. 바로, 시력표인데요. 이제는 너무 흔한 것이 되어버려서 그냥 넘어가기 쉬운 물건 중에 하나인데요. 이 시력표에 대해, 예를 들면 언제 시작되었고, 어떻게 개발되었는지 간단하게 알아보기로 해요. 먼저 처음 이 표가 개발된 곳은 일단 독일의 안과의사였던 퀴흘러라는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이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표가 정립된 것은 아니었지만 그때 이후부터 계속해서 발전하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1909년 이탈리아에 있는 나폴리라는 도시에서 국제적인 표준이 정립되죠.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에서는 1951년 시작해 1997년 진용한 시력표라는 것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표의 특징은 거리가 기존 5m에서 4m로 바뀌었으며, 간격도 이전보다 훨씬 정확해졌다는데 있습니다. 이때부터 정상시력이 우리가 '너 눈 좋다'라는 말을 사용하는

1.0이라는 시력이 표준으로 정립되게 되죠.

이 표는 단순히 그냥 우리의 상태를 보여준다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기 쉽지만 이 발명으로 인해 눈의 문제를 고치고, 다른 눈 보조기구들을 발명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점은 꼭 6개월에 한번 정도씩은 자신의 상태를 확인함으로 소리없이 나빠지는 시력을 잘 보호하는 것을 권장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시력표와 관련된 간단한 역사와 그 의의를 알아보았어요. 간단한 정보이지만 재밌게 읽으셨기를 바라며 건강한 눈을 잘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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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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