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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테라피2024.01

시력 검사에서 1.0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눈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드리는 흔히 #시력 이 얼마인지를 이야기 할 때, 1.0, 0.8 과 같은 숫자를 이용해 이야기 합니다.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시력표에는 또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요? 오늘은 시...

#아이테라피#시력

여러분의 눈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드리는 흔히 #시력 이 얼마인지를 이야기 할 때, 1.0, 0.8 과 같은 숫자를 이용해 이야기 합니다.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시력표에는 또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요? 오늘은 시력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력 검사는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시력표를 눈 높이와 비슷한 위치에 고정시키고, 정해진 거리에서 측정을 시작합니다. 여기서 정해진 거리란, 시력표에 따라 기재되어 있는 거리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3~5m정도입니다. 다음으로, 먼저 우안을 검사하고 그 다음 좌안을 검사합니다. 여기까지는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셔서 잘 아실텐데요, 그럼 어떤 기준으로

시력을 정하는 걸까요?

큰 시표부터 차례로 작은 시표를 읽게 합니다. 그리고 같은 줄에서 5개의 시표 중 3개 이상을 맞출 수 있는 수치가 바로 자신의 시력인 것입니다. 시력이 불량하여 0.1 시표도 맞추지 못하는 경우에는 가까이 가서 측정을 다시 합니다.

0.1 x 읽은 거리 / 4 = 시력 (거리 단위 : m) 의

공식으로 시력을 계산합니다. 시력표에서 1.0이 의미하는 것은, 5m 거리에서 1분각 크기의 틈을 인식할 수 있는 눈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1분각이란 1도를 60등분한 아주 작은 각이고, 5m 거리에서 1분각에 해당하는 크기는 1.5mm 정도입니다. 설명이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시력표에서 자주 보셨을 이해가 쉬울겁니다. 5m거리에서

1.5mm의 틈이 어느 방향으로

벌어져있는지를 구분할 수 있다면,

1.0워 시력을 갖고 있는 것이죠.

어린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1년에 한 번, 입학 후부터는 6개월에 한 번씩 시력 검사를 받게 됩니다. 시력발달이 더디거나 약시, 사시 등이 있는 경우에는 더 자주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성인 20~40대는 1년에 한 번, 40대 이상은 6개월에 한 번씩 시력 검사를 받게됩니다. 노안, 난시, 백내장 등이 있는 경우에는 더 자주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사시가 있다면, 시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한쪽 눈을 쓰지 않으면서 그 기능이 점점 퇴화되는 것이죠. 특히 시력이 발달되는 유아기는 그 증상이 더 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양쪽 눈의 시력 차이가 시력표에서 두 줄이상 차이가 난다면, 사시나 약시와 같은 증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내 아이의 시력이 괜찮은지 궁금하신가요? 양안의 시력 차이가 많이 나시나요?

시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시각 기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는 시력 검사만으로는 알 수 없죠. 저희 강남아이테라피센터에서는 20년 넘는 세월동안 단순한 시력 검사를 넘어 시각 기능을 검사해온 경험으로 여러분의 눈이 어떤지 원장님께서 직접 세밀하게 검사해 드리고 있습니다. 검사에 30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100%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죠. 많은 분들이 더는 눈 때문에 헤매다가 시간을 허비하시지 않도록,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글과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시기능 정밀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 예약제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원문 출처: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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