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교정을 할 수 있었던 방법
이름 : 임** 나이 : 12세 문제점 : 외사시 해당 성과 및 결과는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느날 눈 알러지 진료를 보러 안과에 갔다가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사시가 보인다고 확인해주셨는데 외사시 각이 20~25 정도가 나...
이름 : 임** 나이 : 12세 문제점 : 외사시 해당 성과 및 결과는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느날 눈 알러지 진료를 보러 안과에 갔다가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사시가 보인다고 확인해주셨는데 외사시 각이 20~25 정도가 나온다며 수술에 관한 이야기를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분당 서울 대학병원에서 수술 날짜를 받고 마지막 검진때 의사 선생님께서 수술을 두번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하셔서 속상했는데 앞으로도 재발해서 여러번 수술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절망스러웠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강남 아이테라피센터를 알게 되었지만 훈련 기간이 오래걸리는 것 같아 빨리 낫고 싶은 급한 마음에 수술을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하고 병원에서는 가림케어와 프리즘안경을 쓰고 시간을 보내는 것 외에는 다른 관리가 없어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에 대해 다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평생 살아가면서 봐야하는 소중한 눈이고 사시의 재발확률도 높다는 이야기에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수술 후 3개월쯤되어서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원장님께서 첫 상담때 수술을 했는데도 외사시 각이 나아지지 않았다며 한번 더 수술을 해야할 것 같다는 말씀과 훈련기간이 1년 넘게 오래걸릴 수도 있다고 하셔서 무거운 마음으로 테라피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눈 관리를 열심히 해서 재수술이라도 막아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하루에 한시간 반을 아이와 매일매일 훈련을 하고 센터를 매주 가면서 한달반 정도 훈련하고 안과 정기검진을 갔을때 사시각이 많이 좋아져서 프리즘 도수를 반으로 줄이라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병원에서도 이렇게 빨리 좋아지기가 쉽지 않다고 하셔서 열심히 눈 훈련을 한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어쩌면 재수술을 안할 수도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후 계속 센터에서 도움을 받으며 아이의 눈 훈련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수술하고 1년이 되어 안과 정기검진에서 이제 더이상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되고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확인만 받으면 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소식을 원장님과 담당 선생님께 전했을때 같이 기뻐해주시며 좋아해주셔서 저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매일 훈련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센터에서 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도움을 주시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