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위가 있다면? 이렇게 교정하세요! (실제 후기)
사시는 단순히 신체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고, 감정적인 어려움까지 동반할 수 있는 복합적인 문제입니다. 특히, 눈이 돌아간 모습을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거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면 자신감이 크게 저하되어 사람을 마주 보지 못하거나...
사시는 단순히 신체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고, 감정적인 어려움까지 동반할 수 있는 복합적인 문제입니다. 특히, 눈이 돌아간 모습을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거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면 자신감이 크게 저하되어 사람을 마주 보지 못하거나, 시선을 피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로 인해 대인관계와 일상 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으며, 감정적으로 위축되고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눈이 돌아가지 않더라도 직업적인 특성 상 사위를 교정해야하는 분들도 계시죠. 이번에 저희 강남아이테라피센터를 방문해주신 고객님께서도 이러한 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간헐적으로 외사위가 나타나 눈에 힘을 주며 생활해 오신지 십수 년, 주변 사람들에게서 "눈이 빠져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감정적으로 위축되셨다고 합니다. 사위(斜位)는 사시와는 다르게, 눈이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정렬되어 있으나 특정 조건에서만 잠시 눈이 정렬에서 벗어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피곤하거나 술에 취할때처럼 말이죠. 즉, 사위는 눈의 정렬에 약간의 불안정성이 있지만, 평상시에는 두 눈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어 겉으로는 문제가 보이지 않는 경우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컴플렉스를 가진 고객님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 이야기가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계신 분들께 분명 도움이 되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시는 외모의 문제를 넘어 감정적, 심리적인 어려움을 동반할 수 있는 만큼, 꼭 이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용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름 : 김** 나이 : 25세 증상 : 간헐적 외사위 유년기부터 증상이 있는 듯 했으나 인지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간혹 지인들을 만나면 눈이 빠져있다 이야기를 들어 눈에 힘을 주고 다니니만 십수년째, 수술만이 치료가 가능하다하여 수술을 알아보다 아이테라피에서 교정이 가능하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프리즘 혹은 렌즈로 교정이 가능한 대상은 유아만 가능한 줄 알았고 성인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상담을 받아보니 성인도 가능하다하여 기대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 방문에 진단을 받고 훈련을 들어가니 생각보다 많이 어렵고 막막했지만 점차 눈에 힘이 생기고 또 그걸 유지하고 반복하다보니, 현재 3개월 차이지만 육안으로 보기에는 확연이 호전되었습니다. 이전부터 눈에 컴플렉스가 있다보니 사람과 눈을 오래 마주치지 못하고 곁눈질을 한다던지 눈을 피해왔는데.
현재는 사진을 찍을때나 사람을 대할때 꽤나 자신감이 생겨 극복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부끄럽다보니 기존에는 사람을 볼때, 상대의 눈은 사시인지 아닌지 먼저 보게되고 제가 나온 사진은 항상 눈부터 체크하는 습관이 있었으나, 현재는 많이 사라졌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이런 고충이 있었다는 사실을 불과 1주전만 해도 모르셨고, 저는 사시가 없다고 하시지만 만약 사시로 인해 자녀 혹은 본인의 눈이 걱정되고 신경쓰이신다면 오셔서 꾸준히만 하신다면, 천천히 정상화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수술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시간 내서라도 한번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후기에서 읽어 보신 것처럼 평상시에 자신감이 많이 하락해 있으셨지만, 아이테라피를 꾸준히 한 덕분에 3개월 만에 좋아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사위는 사시와는 다르게 발견하기가 어렵고 진단을 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희 강남아이테라피센터에서는 오랜 경험으로 사위가 있으신 분들의 어려움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더는 눈 때문에 헤매다가 시간을 허비하시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