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성 외사시 판정을 받은 후 해야 하는 일
여러분의 시각 문제의 원인 파악해서 빠른 교정방법을 설계해드리는 강남 아이테라피센터입니다. 거울을 본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거나, 아이의 눈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돌아간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것만큼 당황스러운 일은 아마 없을텐데요. ...
여러분의 시각 문제의 원인 파악해서 빠른 교정방법을 설계해드리는 강남 아이테라피센터입니다. 거울을 본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거나, 아이의 눈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돌아간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것만큼 당황스러운 일은 아마 없을텐데요. "사시인 것 같은데, 어떻게 교정을 할 수 있을까?" "수술을 하는 것은 정말 걱정되는데, 다른 방법은 과연 없을까?" 이런 생각이 들게 되실 수도 있는데요. 이제 결정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는 한 후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 김* 나이 : 12세 증상 : 간헐외사시
어느날 아이가 햇빛 때문에 한쪽 눈이 자꾸 돌아간다해서 안과에 가니 간헐 외사시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눈을 찡그리는 버릇이 있었고 간혹 한쪽 눈이 빠져보여서 안과에 갔을 때 괜찮다고 해서 방치했었거든요. 그래서 대전에 유명한 안과에 갔더니 외사시가 꽤 심하다고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
검색해보니 수술 후 70%가 재발할 수도 있다해서 수술없이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아이테라피를 알게 되었고 예후가 좋다는 후기에 무작정 보령에서 서울 강남 아이테라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센터의 원장님께서 20년간 비전테라피 분야에서만 전문적으로 해오셨고, 1000명이 넘는 분들의 눈을 교정해 주셨다기에 믿음과 신뢰가 가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눈을 진단해 주시더니 시력도 짝짝이고 한쪽 눈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아이가 열심히 따라와 준다면 두눈을 사용할 수 있다기에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예약하고 시각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사용하지 않는 눈을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이기 때문에 아이가 힘들어 했지만 나름 열심히 하더라구요. 집에서도 아침저녁으로 30분씩 꾸준히 눈 운동을 잘 하더라구요. 친구한테 놀림받은 적이 있어서 사시를 고치려는 의지가 대단했어요.
매주 토요일마다 센터에서 눈훈련을 받았는데 신기하게도 바로 좋아지는게 보이더라구요. 지금은 2~3주에 1번 센터 방문과 밤에만 30분 정도 꾸준히 아이테라피를 하고 있습니다. 하기 싫다고 짜증내고 포기할까봐 걱정했는데 알람 맞춰놓고 시간되면 스스로 알아서 하니까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지금은 눈빠짐도 없다하고 눈도 정확하게 잘 마주치고 초점도 잘 맞고 찡그리는 것도 이제 안하더라구요.
센터에서는 꽤 많은 분들의 선생님과 테라피실도 많아서 예약만 하시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바로 케어받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구요. 모든 선생님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편안하게 눈훈련을 해주셔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매우매우 추천드려요! 병원에선 무조건 수술을 권하지만 아이테라피는 사시나 복시를 비수술적으로 교정하고 시기능 훈련과 프리즘을 이용해서
기능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각 훈련을 통해 교정을 해주기 때문에 눈 상태에 따라서 장시간 꾸준히 케어받으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장담합니다요! 보신 것처럼 간헐성 사시의 경우에는 꾸준히, 그리고 제대로된 방법으로 진행한다면 분명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시나 복시를 테라피로 하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라, 정확하게 진단하고 개개인에 맞는 방법으로 진행한다면 분명 나아질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더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사시, 복시 등의 시각 문제와 관련해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아래에 저희의 정보를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점들을 문의하신다면 그간의 교정 경험을 통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시, 복시 등의 교정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