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시교정을 좀더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할 수 있는 방법 약시란 쉽게 말해서 안경을 쓰든 렌즈를 착용하든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시력이 0.1이던 사람이 교정기구를 사용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1.0 또는 그에 근접한 정도의 시력이 나와주어야 ...
할 수 있는 방법 약시란 쉽게 말해서 안경을 쓰든 렌즈를 착용하든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시력이 0.1이던 사람이 교정기구를 사용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1.0 또는 그에 근접한 정도의 시력이 나와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태를 의미하죠. 그리고, 약시의 큰 특징 중에 한가지는 바로 양쪽 두눈의 시력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냥 차이가 나도 각자 나름대로의 시력으로 보면 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눈의 큰 특징 중에 하나가 바로 "좋은 쪽으로만 보려고"하는 습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시력이 더 높은 쪽의 눈으로만 바라보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좋지 않은 눈은 바라보고 싶어도 실제로는 바라볼 수 없는 상황이 생겨버립니다. 가려도 "보이기는"하지만 눈이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면서 실제로 보고 있지는 않은 상태인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큰 문제가 생깁니다. 근육을 단 1도 사용하지 않으면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그 근육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상태까지 되듯이 눈도 마찬가지 상황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눈이 더이상 잘 안보이고 흐릿해져서 한쪽 눈을 가렸을때는 사물이나 사람이 잘 인식되지 못하는 상황까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런 문제가 생겨서 약시교정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강남 아이테라피센터가 사용하는 방법은 가림케어 그리고 레드그린 훈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림케어는 말 그대로 한쪽 눈 (잘 보이는 눈)을 가린 다음에 시력이 좋지 않은 눈으로만 계속 사물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좋지 않은 눈은 표현을 굳이 하자면 '어쩔 수 없이' 눈을 사용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약시교정을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에 속하죠. 다음 레드그린 훈련은 밝은 화면에 빨간색과 초록색 셀로판지를 붙인 다음에 그것을 주시하게 되면 잘 사용하지 않는 눈이 어둡거나 검은색으로 보이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주시하면서 잘 사용하지 않는 눈을 보도록 하는 훈련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의 두가지 방식은 개인적으로도 시작하면 되는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으로 그리고 정확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더 빠르고, 더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 하는 방법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약시교정은 신중히 접근해야 하는 문제인 것 같아요. 쉽게 말해서, 사용하지 않는 눈을 사용하도록 잘 이끌어주어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간단한 지식만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정보를 알아보시고 아이테라피센터에서도 상담을 받아보시고 방법을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약시교정을 잘 해서 건강한 눈을 잘 유시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