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의 종류와 구분 방법 정리
사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수도 있는 단어이죠? 요즘에 특히 점점 더 많이 들리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해요.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그에 비해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는 시간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으니 문제가 많...
사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수도
있는 단어이죠?
요즘에 특히 점점 더 많이 들리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해요.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그에 비해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는 시간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으니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인데요. 내사시 그렇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눈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고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사시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그러면, 사시란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어떤 물체를 보는데 한쪽 눈은 그 물체를 보고 있다고 분명히 알 수 있지만 다른 한쪽 눈은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해요. 이 사시의 종류에는 몇가지 있어요. 먼저, 눈이 코쪽 즉 안쪽으로 쏠리는 모습이 나타나면 내사시, 바깥쪽으로 나가면 외사시라고 부르구요. 외사시 많지는 않지만 아래 또는 위로 나갈 경우에는 방향의 명칭에 따라서 상사시, 하사시라고 부르곤 합니다. 상사시 그냥 한쪽 눈이 빠진 방향이 어디냐에 따라 구분을 하시면 더 쉽게 생각하실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그냥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반 사시가 있지만 이게 사시인지 아닌지 약간은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평상시에는 두 눈 모두 정상이지만 과도하게 눈을 사용하거나 몸 자체가 피곤할때 눈이 다른 곳을 향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하사시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간헐적 사시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회복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답니다. 어떤 사시이든지 간에 가장 빠른 시간안에 고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 빠르게 안과에 방문하셔서 자신의 상태에 대해 점검해보시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