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시교정에 아이테라피가 도움이 되나요?
약시란 가장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양쪽의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시력이 나오지 않게 되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해서 교정을 하게 되는데요. 이런 도구를 사용한다하더라도 정상적인 시력이 나오지 않는 것이...
약시란 가장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양쪽의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시력이 나오지 않게 되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해서 교정을 하게 되는데요. 이런 도구를 사용한다하더라도 정상적인 시력이 나오지 않는 것이고 그보다 더 문제는 한쪽만 시력이 나오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한쪽만 시력이 나오지 않는게
왜 안좋은 일일까요?
바로, 한쪽만 계속해서 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떨어지다보면 한쪽 눈이 결국에 가서는 잘 보이지 않고 뿌옇게 보이는 상황까지도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한쪽씩 가려서 보게 되면 확연히 차이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이런 약시교정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흔히들 가림케어라는 것을 우선 시행하게 됩니다. 물론, 수술을 할 수도 있지만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특히 어린아이들이라면 많이 시행하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아이테라피라는 과정 중에서 레드그린훈련이라는 약시교정 방법이 있는데요. 한쪽씩 빨간색과 초록색을 가지고 있는 안경을 쓴 다음에 밝은 화면에 있는 빨간색과 초록색 셀로판지를 붙여서 주시하는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용하지 않는 눈 즉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는 눈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을 케어하면 자연스럽게 약시를 교정할 수 있게 되는것이죠. 어린이들의 경우 어린 때부터 이런 약시교정 방법을 시행하게 되면 금방 회복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태에 따라서 수술보다는 아이테라피가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신 다음에 최적의 방법을 찾아 시행해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