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외사시는 무엇인가요?
눈이 중앙에 정렬되지 않고 빠져나가는 현상을 사시라고 부르는데요. 빠져나가는 위치에 따라서 다르게 부르는 명칭이 있습니다. 눈의 중앙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을 외사시라고 부르곤 하는데요. 이 외사시도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경우가 ...
눈이 중앙에 정렬되지 않고 빠져나가는 현상을 사시라고 부르는데요. 빠져나가는 위치에 따라서 다르게 부르는 명칭이 있습니다. 눈의 중앙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을 외사시라고 부르곤 하는데요. 이 외사시도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계속해서 사시가 나타나느냐 아니면 일상생활에서는 나타나지 않지만 피곤하거나 또는 무리할때만 사시가 나타나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바로, 이렇게 평상시에는 나타나지 않다가 사시가 가끔씩 나타나는 경우에 바로 간헐적 외사시라는 표현을 사용하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자신이 사시인줄 모르다가 특정한 상황이 되었을때 문제가 있음을 느끼고 나중에 안과 같은 곳에 가서 발견을 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예전에는 눈을 많이 사용하는 성인 이상의 연령대에서만 보여지는 문제라고 생각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특히 요즘에는 이 사시로 인해 문제를 겪는 경우의 연령대가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간헐적 외사시가 더 발전하게 되면 일반 사시가 되어서 그냥 아무런 일을 하지 않을때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밖으로 눈이 빠지는 문제가 보여지곤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술 또는 테라피 같은 방법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물론, 간헐적으로만 나타날때는 초기의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을 써준다면 그래도 비교적 빠른 시간내에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지금 문제가 있는 것처럼 가끔 그렇게 느낀다고 하더라도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빨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