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시 증세, 눈 모으기 운동이 도움이 될까요?
외사시는 눈의 정렬 문제로, 두 눈이 동시에 같은 지점을 바라보지 못하고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향하는 상태입니다. 그 중에서도 실제로 간헐성 외사시를 겪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눈 모으기 운동을 하면 도움이 ...
외사시는 눈의 정렬 문제로, 두 눈이 동시에 같은 지점을 바라보지 못하고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향하는 상태입니다. 그 중에서도 실제로 간헐성 외사시를 겪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눈 모으기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시기도 합니다. 실제로 눈 모으기 운동은
외사시 증세에 도움이 될까요?
외사시는 일반적으로 어린 시절에 진단되며, 시각 정보를 통합하는 뇌의 능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두 눈이 함께 움직이지 않으면, 뇌는 두 눈에서 오는 이미지를 하나로 합치지 못하고 무시하거나 분리된 두 이미지로 처리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깊이 인식이 어렵고, 시각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 가까운 지점에 손가락을 놓고 눈을 모으는 운동을 하면 눈이 바깥으로 나가는 외사시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그렇게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물론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사시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원리는 비슷하지만 좀 더 체계적이면서도 간단한 눈 운동법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바로 양손의 검지를 눈 앞에 두는 것입니다. 이 그림처럼 두시면 되는데요, 눈과 일직선 상에 손가락 2개를 두시면 됩니다. 한쪽 손가락은 약 30cm정도, 그리고 다른 손가락은 팔을 쭉 핀 상태로 두시면 됩니다. 출처: Insight Vision Center Optometry 그 상태에서 가까운 손가락에 초점을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가까운 손가락에 초점을 맞추면, 멀리있는 손가락이 흐려지면서 2개로 나눠져 보이게 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렇게 가까운 손가락에 3초동안 초점을 맞춰 주세요. 이제 다음으로 멀리있는 손가락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그럼 이렇게 보이시겠죠?
이번에는 근거리에 있는 손가락이 2개로 나눠지며 흐려 보이게 됩니다. 이제 멀리있는 손가락에 초점을 3초동안 맞춰주세요. 이렇게 번갈아보기를 30회 하루에 3세트만 해주신다면 눈의 피로와 초점을 맞추는데 그리고 외사시에도 많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외사시를 훈련시키는 방법은 이 외에도 다양한 훈련법이 존재합니다. 이 훈련을 통해 눈의 피로나 집중력도 기를 수 있죠. 지금 나의 눈상태가 어떤지 궁금하시다면, 그리고 외사시를 수술 없이 교정하고 싶으시다면 저희 강남아이테라피센터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더는 눈 때문에 헤매다가 시간을 허비하시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