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 있는데 안경만 써도 되는 사람vs안 되는 사람
사시가 있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안경으로 괜찮을까요?” 누군가는 안경만으로 편해지고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차이는 사시 자체가 아니라 눈 기능 상태에 있습니다. 같은 사시인데 왜 결과가 다를까 사시는 단순히 눈 위...
사시가 있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안경으로 괜찮을까요?” 누군가는 안경만으로 편해지고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차이는 사시 자체가 아니라 눈 기능 상태에 있습니다. 같은 사시인데 왜 결과가 다를까 사시는 단순히 눈 위치 문제가 아닙니다. 눈이 얼마나 잘 같이 움직이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같은 외사시라도 결과가 다릅니다. 괜찮은 사람 이 유형은 기능이 비교적 안정된 상태입니다. 피곤해도 크게 변하지 않음 복시가 거의 없음 입체시가 유지됨 초점이 안정적임 이 경우 안경으로 부담만 줄여줘도 충분히 유지됩니다. 이미 버틸 힘이 있는 눈입니다. 부족한 사람 기능이 흔들리는 상태입니다. 피곤하면 사시가 도드라짐 저녁에 눈이 벌어짐 복시가 간헐적으로 있음 초점이 자주 흔들림 안경은 일시적으로 편하게 만들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왜 안경이 한계가 있을까 이미지를 보정해 줍니다. 하지만 두 눈을 묶는 힘은 만들어주지 못합니다. 기능이 약한 경우 다시 흔들립니다. 아이테라피에서 보는 기준 아이테라피는 사시를 각도보다 기능으로 봅니다. 특히 이 세 가지입니다. 양안 협응력 억제 유지력 초점 유지 능력 이 기능이 안정되면 덜 드러나고 더 안정됩니다. 실제로 나타나는 변화 기능이 회복되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피곤해도 눈이 덜 벌어짐 복시 감소 초점 안정 눈 피로 감소 안경이 아니라 눈 자체가 버티는 상태가 됩니다. 사시는 안경으로 숨길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기능으로 안정시켜야 합니다. 사시가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해결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충분한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시의 정도보다 눈 기능의 안정성입니다. 눈은 위치를 맞추는 것보다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 차이가 결과를 만듭니다. 많은 분들이 더는 눈 때문에 헤매다가 시간을 허비하시지 않도록,
